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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LIUG35 시  간 2021-04-06 18: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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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참관 등을 위해 방한한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이 22일 오후 오산공군기지안에 있는 35방공포여단 패트리어트3 미사일 포대 앞에서 열린 내외신 합동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임신중절수술비용있다. 빈센트 브룩스 한미 연합사 사령관과 김병주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이 배석해 있다. 2017.8.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전략자산 전개 등 한미동맹 재확인하면서 北변화 촉구(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전략사령부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산을 한반도에 제공(하겠다)"존 하이튼 미국 전략사령관이 22일 오산 병원광고기지내 패트리엇발사대 앞에서 국내외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강력한 대북 억지력을 재확인했다.전날(21일) 시작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참관 등을 위해 방한 중인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해군 대장)과 존 하이튼 전략사령관(공군 대장), 새뮤얼 그리브스 신임 미사일 방어청장(공군 중장) 등은 이날 오후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김병주 한미연합부사령관 등과 함께 오산 기지내 패트리엇부대에서 가진 국내외 언론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한반도 유사시 증원 전력과 전략무기 출동 등을 관장하는 미군 수뇌부가 한미연합훈련의 일환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중 국내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가진 건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이들은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주한 미군을 포함한 미군의 전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사들로 방한만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은 한반도 유사시 전략자산 전개 등을 지휘하고 하이튼 전략사령관은 전략폭격기의 한반도 전개, 그리브스 미사일 방어청장과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한반도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과 증원을 지휘한다.이들은 이날 유사시 한국에 대한 전략자산 암보험등 대북 억지력 제공을 재확인하고 강력한 한미동맹을 확약했다. 동시에 북한에 대해서는 도발 억제를 촉구하면서 외교적 해결에 중점을 두는 발언을 이어가 관심을 끌었다.존 하이튼 미국 전략사령관은 이날 "전략사령부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산을 한반도에 제공(하겠다)"며 "예를 들면 북한 도발을 포항꽃집억제할 수 있는 자산을 제공하고 미사일 방어체계의 모든 옵션들이 저희가 고려하고 있는 사항들"이라고 말했다.이같은 발언은 그동안 미국이 한미동맹에 입각해 반복해 발표해 온 메시지와 크게 다를 바 없다. 그러나 북한에 던지는 메시지의 강도는 조금 누그러진듯 했다.해리슨 미 태평양사령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레드라인' 언급관련 질문에 대해 "우선적으로는 우리가 선조치는 외교적 조치, 외교적인 해결방안이 지금 현재 한반도에 있는 김정은이 제기하는 문제 해결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강력한 외교수단은 강력한 군사력으로 뒷받침돼야한다. 우리는 군사력으로 외교력을 강남브라질리언왁싱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북한에 대한 선제타격과 관련해 해리슨 태평양사령관은 "정확한 일정이나 어떤 조건이 있으면 선제적 타격을 하겠다는 그런 것에 대해서는 군사적 전략이기 때문에 먼저 공개하긴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북한에 대해 기존의 경고메시지를 발신하는 것과 동시에 군사적 해결보다는 외교적 병의원광고해결에 우선적인 방점을 둔 모양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도 "북한은 빨리 배우고 있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그런만큼 억제력을 증가시켜야하고 강남역왁싱외교적 수단을 동원해서 북한의 위협을 저하시킬 필요가 있다. 북한의 의도가 위협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미군 지휘부의 이같은 태도는 최근 북한의 괌 타격위협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말폭탄' 맞대응으로 한반도 안보위기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서로 한발 물러서며 경색국면이 해소된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괌 포위사격 결정을 연기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향해 "매우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고 칭찬하기도 했다.미군 핵심 지휘부가 이날 발신한 대북 경고 메시지도 간결하지만 과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도발시 평양을 초토화시키겠다'는 기존의 레토릭은 자제됐다.실제로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UFG관련해 도발을 감행하지 않았다'는 기자의 지적에 대해 브룩스 사령관은 "지난 18개월 동안 28번의 도발이 욕창치료있었다. 도발중지가 있는 건 매우 좋은 징후이지만, 외교적 수단이 성공적으로 이행되는 것 같다"며 "우린 군인으로서 준비태세를 준비하기 위해 연습을 진행해야 한다. 언제든지 싸울 준비를 하는 것이다. 김정은이 옳은 당뇨선택을 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미군 수뇌부는 한국 배치가 진행되고 있는 사드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잔여 발사대 4기의 조속 배치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던졌다.해리슨 사령관은 "우리가 개발한 무기체계에 대해 확실한 자신을 하고 있다. 사드는 16번의 실험이 있었고 다 성공했다. 아마 100퍼센트가 맞죠"라며 "어떤 미사일이 됐든 우리의 방어지역내로 들어오는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능력을 자신한다"고 강조했다.해리스 사령관을 비롯한 미군 수뇌부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헬기에 올라 경북 성주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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